likes: detective stories; treasure hunt; daydreaming; solving problems; contrasts; (dis)harmony; efficiency; life; cycling; communication; meaning; obsessed with curious things; ♥

Saturday, November 12, 2011

iMessage 왓챕 카톡 틱톡 다 맛이 갔다. 이젠 페북이랑 페북챗까지 맛갔다. 허허.

사실 잘 된 일인지도 모른다. 항상 connected 되면 사람들에게 소홀해지는 듯 하다.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으니 말이다.

사람들을 아껴야겠다. 성의껏 대해야겠다. 혹시나 나에게 연락하고 싶으면 이메일을 보내라우. (연락 안되면 걍 텀블러라도 보겠지 싶어 적는다. 뭐 게다가 연락 안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온라인 가면 보면 되는거니까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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